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사이드바

<남의 말도 좀 듣길 바랍니다>

토, 2017/09/23- 15:3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이재명 성남시장님은 경기도의 일하는 청년을 위한 정책을 '사행성 포퓰리즘'이라고 했습니다. 이 시장님에게서 '포퓰리즘'이라는 단어가 나오길래 깜짝 놀랐습니다만, 어떠한 목적이 있겠거니 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이익을 이해 타인을 자주 비하해선 안됩니다. 경기도의 '일하는 청년 시리즈' 는 중소기업에서 열심히 일하는 청년이 자신있게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입니다. 스스로 의지를 갖고 오랜 기간 꾸준히 노력해야만 혜택받을 수 있는 정책을 두고 '사행성'이라 폄하한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자산형성을 위한 '통장'을 두고 사행성이라 하지는 않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한테까지 사과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해할.......

Tags

댓글 달기

이 필드의 내용은 비밀로 유지되며, 공개되지 않습니다.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