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2017/09/19- 10:25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남경필 [0] 무어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국민 모든 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아버지로서 아들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저의 불찰입니다. 제 아이는 경찰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해 합당한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너무나 무거운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있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아버지로서 참담한 마음입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많은 분께 심려 끼쳐 드린 점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Tags KP 통신 출처 http://blog.naver.com/goodmankp/221100154813 Like 0 Dislike 0 57 views 댓글 달기 이름 이메일 이 필드의 내용은 비밀로 유지되며, 공개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Comment 텍스트 형식 정보 Plain text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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