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7/09/18- 12:01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남경필 [0] 국민 여러분, 경기도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한국시각 오늘 새벽, 저의 둘째 아들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군복무 중 후임병을 폭행하는 죄를 지었던 제 큰 아들이 또다시 범죄를 저지르고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일 베를린 출장중인 저는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가장 빠른 비행기로 귀국하겠습니다. 그리고 자세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Tags KP 통신 출처 http://blog.naver.com/goodmankp/221099392029 Like 0 Dislike 0 60 views 댓글 달기 이름 이메일 이 필드의 내용은 비밀로 유지되며, 공개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Comment 텍스트 형식 정보 Plain text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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