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일하는 청년 정책이 시작됩니다. 하루하루 힘들어하는 우리 청년들과 중소기업에게는 즉각 시행되지 못해 죄송스럽습니다. 그렇지만 여소야대 의회 속에서 얻어낸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연정과 여야합의로 만들어진 정책은 그 누구도 함부로 뒤집을 수 없습니다. 일하는 청년 정책은 경기도의 대표 정책이 될 것입니다. 함께 외칩시다! "힘내라, 청년들!" 대통령과 여야 정치권도 경기도의 연정을 좀 배우시면 좋겠습니다. 그만들 싸우시고요. 국민들 불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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