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이번 '청년 정책'에 대해 도민들께 여쭤봤습니다. '일하는 청년연급'의 경우 75%가 찬성을 했고, 특히 20대와 30대는 88%와 82%가 각각 찬성을 했습니다. 60대 이상의 부모님들도 64%가 이 정책의 시행을 촉구했습니다. 도민들, 특히 청년들이 간절히 원하는 이 정책을 도의회가 외면하는 지금의 상황을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저는 청년들의 희망을 두고 어떤 정치적 타협도 할 생각이 없습니다. 다시 한 번 경기도의회 의원님들께 현명한 결단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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