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의회에서 일하는 청년시리즈 예산에 대한 심의가 있을 예정인데요. 대한민국 청년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저는 청년들에게 미래를 향한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치가 청년들의 희망을 뺏어서는 안 됩니다. 선거에서 유리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 청년들의 미래를 담보로 잡아서는 안 됩니다. 일하는 청년, 그리고 중소기업까지 살리고 일자리를 만드는 정책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게 도의회가, 특히 민주당이 올바른 결정을 해주길 바랍니다. 도지사가 된 이후부터 쭉 이어온 프로그램인 ‘도지사 좀 만납시다’가 오늘로 100회째 입니다. 실제로 도민 여러분들을 만나서 아픈 사연을 들어보니 정말 힘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