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청년들, 청년들의 일자리,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살릴 수 있는 일하는 청년시리즈 반드시 성공시키겠습니다. 경기도 의회가 지금 상임위에서는 이 예산을 모두 삭감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부터 있을 예결위에서는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통과 시킬 수 있도록 저도 의회 지도자분들에게 잘 설명 드리겠습니다. 도의회의 의원님 여러분, 이것만큼은 정치적 입장을 떠나서, 청년들을 위한,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에 함께 해주실 것을 다시 한 번 간곡하게 당부 드립니다. 남경필 푸쉬업시즌2_24일차_9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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