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청년 시리즈는 한시가 급한 정책입니다. 얼마전 상임위에서 예산이 모두 깎여 버렸다는 언론보도에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저는 이번주 예결위에서 반드시 통과되리라 믿습니다. 도지사 취임 직후부터 공직자, 청년, 소상공인들과 오랜기간 숙의하며 준비해온 정책입니다. 우리 미래, 청년을 위한 일인만큼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응원 부탁드립니다. 일교차 큰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유쾌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남경필푸쉬업시즌2 22일차_9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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