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도발, 이제는 기존의 방식으로는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담대한 도전이 필요합니다. 핵무장 준비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어야 합니다. 우리 안보의 최종 책임자는 우리 자신입니다. 북한이 핵실험을 또다시 강행했습니다. 계속되는 도발로 이제 한반도에서의 안보상황은 비상입니다. 이제 과거와 같은 대응으로는 북한의 핵 도발을 저지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이제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노력부터 해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가 “할 수 없다” 라는 생각을 해서는 우리의 안보를 지켜낼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가 담대한 도전을 할 때가 되었습니다. 미국의 전략자산 상시배치, 전술 핵의 공유와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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