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실험으로 추정되는 인공지진이 감지됐습니다. 만일 핵실험으로 드러난다면 국제사회를 향한 심각한 도전이며 대한민국을 향한 무모한 도발입니다. 비난받아 마땅하며, 우리는 한마음으로 강력히 대응해야 합니다.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은 국제사회의 고립과 북한주민의 경제적 파탄만 심화시킬 뿐입니다. 경기도는 즉각 비상상황실 운영에 돌입했으며, 비상대책회의를 소집했습니다. 관련 기관과 연계해 철저히 대비토록 하겠습니다. 정부 당국은 신속히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고 국제공조와 방위태세를 강화해 국민 불안을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당부합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