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하상숙 할머니의 별세 소식에 마음 아팠는데, 어제 또 한 분이 운명을 달리하셨다는 보도를 접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제 서른 다섯 분밖에 남지 않으셨습니다. 일본이 진솔한 사과를 전할 수 있는 시간이 자꾸 흘러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아침에는 경기도의 ‘일하는 청년통장’이 네이버 실시간 검색순위 1위에 올랐습니다. 그만큼 요새 우리 청년들이 경기도의 정책에 큰 관심을 가져 주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계속해서 펼쳐 나가겠습니다. 8월 마지막날입니다. 벌써 일교차를 조심해야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