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재 신채호 선생께서는 "영토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있어도, 역사를 잊은 민족은 재생할 수 없다"고 하셨죠. 오늘은 경술국치일 입니다. 1910년 8월 29일, 일제에 통치권을 빼앗긴 치욕스러운 날로 절대 잊어서는 안되죠. 아픈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스스로 강해져야 합니다. 우리의 평화는 우리가 지키는 '한국형 자주국방'을 실현해가야 합니다. 북한의 거듭되는 미사일 발사, 우리 스스로 강해져야 합니다. 먼저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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