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직녀가 만난 칠월칠석 오후.. 비가 내립니다. 비 피해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죠. 동탄 23블럭 주민들 잠 못 드는 밤이 될까 걱정스럽습니다. 오늘은 견우와 직녀가 만나서 서로 안타까워 눈물을 흘린 칠월칠석입니다. 비 피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동탄 23블럭 주민들 잠 못 드는 밤이 될까 걱정스럽습니다. 단기간에 바로 승부는 나지 않지만, 꼭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굿모닝 하우스에 페친 여러분들도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찾아주십시오 내일부터는 도의회가 열립니다. 이번에 마련한 일자리대책, 청년들에게 중소기업에서 10년을 일하면 최대 1억원까지 만들어드리는 정책, 내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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