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연습이 끝났습니다. 경기도가 대한민국 안보의 최전선입니다. 대한민국 경기도 파이팅! 오늘 을지연습이 끝났습니다. 그동안 대한민국 안보의 최전선 경기도에서 국민의 안전∙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연습했습니다. ‘안보에는 공짜가 없다’ ‘경기도가 대한민국 안보의 최전선이다’ ‘경기도에서 안보를 튼튼히 준비하는 것이 대한민국 안전을 지키는 최우선 지름 길이다’ 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집에 들어와 보니 저의 핸드폰으로 또 화가 나는 문자와 사진이 들어왔습니다. 얼마 전 갔던 부영아파트, 오늘 비로 아파트 단지가 거의 물바다 된 사진을 봤습니다. “비가 오면 잠이 오지 않는다”는 주민들의 속상한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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