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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은 반드시 처벌받는다”

월, 2016/08/29- 08:3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충남지부(지부장 정원영)가 8월26일 지부파업을 벌이고 올해 투쟁승리와 유성기업 유시영 구속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충남지부는 이날 14시30분 무렵 천안터미널 앞에서 8백여 조합원과 간부가 모인 가운데 대회를 시작했다. 대회에 노조 대전충북지부와 민주노총 대전본부 간부, 조합원도 참석했다.정원영 충남지부장은 “이제 유성기업 노조파괴 6년의 사슬을 끊고 조합원들이 마음 편하게 현장에서 일하도록 책임지고 함께 투쟁하자”고 호소했다. 윤영호 유성기업 아산지회장은 “노동부, 검찰, 법원은 무려 세 번의 압수수색으로 구체적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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