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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8월24일 갑을오토텍 공장 앞에서 ‘노조파괴 분쇄 민주노조 사수 금속노조 3차 결의대회’를 열었다.갑을오토텍지회 조합원을 비롯해 충남지부와 대전충북지부 간부, 조합원 1천여 명은 이날 노조파괴 계획을 밀어붙이고 있는 갑을 자본에 맞서 기필코 승리를 쟁취한다고 결의했다.박상준 노조 수석부위원장은 “갑을자본이 마지막 발악으로 공권력 투입과 단전·단수를 하려 한다”며 “가장 빠른 공장정상화 길은 성실교섭”이라고 경고했다. 엄태광 충남지부 수석부지부장 역시 “무리한 임금 요구 때문에 갑을자본이 교섭을 해태하는 것이 아니다. 갑을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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