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8월24일 14시부터 노조 회의실에서 14차 중앙교섭을 열고 있다. 사용자협의회는 4차 제시안을 내놨다. 금속 노사는 이날 축소교섭을 벌여 의견접근을 위해 노력한다는 입장이다.김상구 노조 위원장은 교섭을 시작하며 “사측이 추가 제시안을 마련해왔을 것이라 기대한다. 조합원들이 기대하는 대로 교섭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사측이 성실하게 교섭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신쌍식 사용자협의회장은 “이제 교섭이 마무리 단계에 왔다고 노사 모두 인식하고 있다. 최선을 다해 의견접근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최선을 다해 안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