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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아스팔트 열기로 이글거리는 현대제철 당진공장 드넓은 중앙대로가 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지회장 김태년) 3천 조합원이 외치는 파업가로 가득 찼다.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 전 조합원은 현대기아차그룹사 대표자회의 결의와 노조, 지부, 지회 지침에 따라 철강사업장 중 유일하게 8월19일 재벌개혁과 그룹사 공동교섭 쟁취, 임금개악 분쇄, 단협개악 분쇄, 2016년 임단투 승리를 내건 24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했다.지회 조합원들은 8월19일 04시 압연공장 가열로로 향하는 슬라브 투입 중단을 시작으로 광활하고 거대한 당진제철소 각 공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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