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약속 지킨 조합원 동지, 고맙고 자랑스럽다”

“약속 지킨 조합원 동지, 고맙고 자랑스럽다”

익명 (미확인) | 토, 2016/08/20- 16:35
     한여름 아스팔트 열기로 이글거리는 현대제철 당진공장 드넓은 중앙대로가 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지회장 김태년) 3천 조합원이 외치는 파업가로 가득 찼다.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 전 조합원은 현대기아차그룹사 대표자회의 결의와 노조, 지부, 지회 지침에 따라 철강사업장 중 유일하게 8월19일 재벌개혁과 그룹사 공동교섭 쟁취, 임금개악 분쇄, 단협개악 분쇄, 2016년 임단투 승리를 내건 24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했다.지회 조합원들은 8월19일 04시 압연공장 가열로로 향하는 슬라브 투입 중단을 시작으로 광활하고 거대한 당진제철소 각 공정을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