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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7.22 1차 총파업에 이어 2차 총파업을 벌이고, 재벌개혁과 현대기아차그룹사 공동교섭(아래 공동교섭) 성사를 촉구했다.노조는 8월17일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1부 ‘재벌개혁·현대기아차그룹사 공동교섭성사, 구조조정 분쇄, 2016년 임단협 승리, 갑을오토텍 투쟁승리를 위한 금속노조 2차 총파업대회’와 2부 ‘노조파괴 분쇄, 한광호 열사 투쟁승리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이어 열었다. 노조 기아자동차, 대전충북, 서울, 인천, 한국지엠, 현대자동차지부 조합원 1천여 명이 이날 2차 총파업대회에 참석해 재벌개혁과 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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