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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오토텍(대표이사 박당희)이 8월11일 15시 무렵 공장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용역 경비 를 철수할테니 지회는 대체생산 방해 말라”는 엉뚱한 주장을 했다.갑을오토텍지회(지회장 이재헌, 아래 지회)는 “불법 직장폐쇄를 철회가 사태 해결의 기본 전제다. 노조파괴 중단 선언이 빠졌다. 공권력 투입 명분 쌓기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지회는 ▲외주 용역경비 완전 철회 ▲2015년 임금교섭 ▲단체협약, 노사협의 준수 등 세 가지 요구를 즉각 받아들이라고 촉구했다.갑을오토텍은 임달근 사업총괄 상무가 ‘경영진 일동’ 명의로 발표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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