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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노위, “대창 휴면노조 해산하라”

경기지노위, “대창 휴면노조 해산하라”

익명 (미확인) | 목, 2016/08/11- 12:06
     (주)대창이 노조 경기지부 대창지회(지회장 나일권)와 교섭을 회피하기 위해 내세우던 휴면노조가 지방노동위원회에서 해산결정을 받았다.경기지방노동위원회(아래 경기지노위)는 8월10일 대창노조의 해산을 결정했다. 올해 4월19일 설립한 지회는 대창 노동자 75% 이상을 조직한 다수노조로서 회사에 임단협 교섭을 요구했다. 대창은 대창노조와 맺은 단체협약 유효기간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교섭을 할 수 없다고 버텼다. 지회는 지난 4월 대창이 조합원이 네 명인 휴면노조를 내세운 임단협 거부는 부당하다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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