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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인연합회를 비롯한 재계가 광복절을 앞두고 재벌총수 특별사면을 요구하는 가운데 재벌개혁 산별연맹 연석회의(아래 연석회의)가 8월9일부터 재벌총수 특별사면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연석회의는 성명서에서 “원칙 없는 재벌총수들의 무분별한 사면은 국민통합이 아닌 국민분열만 부채질 할 뿐”이라며 “재벌 사면을 막기 위해 1인 시위 등 다양한 반대 운동을 벌이겠다”고 선언했다.이인상 한국노총 공공연맹 위원장과 강규혁 서비스연맹 위원장이 8월9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김상구 노조 위원장과 신환섭 민주노총 화학섬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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