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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9일 그룹사공동교섭파업+17일 2차 총파업</br>최대 규모 현대차그룹 계열사 부당노동행위 고소

화, 2016/08/09- 13:1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금속노조가 단일 사건 사상 최대 규모로 현대자동차그룹 부당노동행위를 고소한다.노조는 8월9일 오전 서울 정동 노조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대기아차그룹사 공동교섭(아래 그룹사 공동교섭)을 거부하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을 포함해 계열사 대표이사 30여명을 부당노동행위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한다고 밝히고 투쟁계획을 알렸다.노조는 부당노동행위 고소에도 불구하고 현대차그룹이 그룹사 공동교섭을 거부하면 오는 12일 1차 그룹사 공동파업을 시작으로 강력한 투쟁을 벌인다고 경고했다. 김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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