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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막기 동행

화, 2016/08/09- 14:3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모든 갑을오토텍 노동자 가족들은 하루를 몇 년처럼 느낍니다. 지난해처럼 피투성이로 실려 가지 않을까? 이러다가 또 용역깡패들에게 맞고 경찰들에게 사지가 붙들려 비참하게 끌려 나오지 않을까. 잠을 잘 수도 없고 밥을 먹을 수도 없습니다.”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 조합원의 부인은 떨리는 목소리로 “한 달 넘게 집에 못 들어가고 힘든 싸움을 하는 갑을오토텍 노동자들과 함께 해달라”고 호소하다 끝내 눈물을 흘렸다. 부인의 눈물에 시민사회단체 대표자들은 숙연한 표정으로 고개를 떨궜다. 시민사회가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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