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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이어진 갑을오토텍 불법 노조파괴 사태는 결국 회사와 노무법인이 공모해 만든 시나리오에 따른 것으로 드러났다. 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지회장 이재헌, 아래 지회)는 8월4일 11시 충남 아산 갑을오토텍 공장 정문에서 민주노총, 정의당 이정미 국회의원실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회사의 노조파괴 시나리오를 폭로했다.지회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Q-P 전략 시나리오(아래 시나리오)’라는 제목의 문건을 공개했다. 지회는 박효상 전 대표이사 등 회사 간부들과 노무법인 예지가 공모해 이 시나리오를 2014년 11월 최초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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