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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상사그룹 갑을오토텍이 한국 육군 특수전사령부 출신 부사관을 용역깡패로 모집해 노조파괴 공작을 벌이려는 정황이 드러났다.갑을오토텍지회는 “7월27일 특전사 출신이 운영하는 SNS 밴드에 모집공고가 올라왔다”고 밝혔다. 이 밴드는 지난해 ‘노조파괴 용병’ 모집에 활용된 밴드다. 지회는 “500명 규모로 모집하려던 경비용역이 계획에 미치지 못하고 일반인 모집이 쉽지 않자 특전사 출신을 모집하는 무리수를 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갑을오토텍이 7월27일 용역배치 신고한 인원은 경비지도사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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