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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상사그룹 형제는 용감했다

수, 2016/07/27- 12:5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갑을오토텍(대표이사 박당희)이 각계 우려에도 불구하고 직장폐쇄에 이어 이른바 ‘용역깡패’를 동원하기 위한 용역경비 배치신고를 강행했다.갑을오토텍은 7월27일 07시20분 무렵 충남 아산경찰서에 용역경비 144명을 배치하겠다고 팩스를 보내 알렸다. 갑을오토텍지회(지회장 이재헌, 아래 지회)는 용역경비 배치가 노사 합의를 위반한 노조파괴용 불법행위라고 강하게 반발했다.지회는 여름휴가를 앞두고 갑을오토텍이 직장폐쇄를 강행한데 이어 용역경비 투입을 시도하는 등 2차 노조파괴가 일어난 배후로 박유상 갑을상사그룹 고문을 지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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