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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이하 사용자협의회)가 중앙교섭을 다시 열었다. 사용자협의회는 교섭에서 추가 제시안을 내지 않았다.노조와 사용자협의회가 7월26일 노조 4층 회의실에서 11차 중앙교섭을 열었다. 노조가 중앙교섭 결렬을 선언한지 35일이 지났다. 사용자협의회는 9차 중앙교섭에서 2차 제시안 을 낸 이후 추가 제시안을 내지 않고 있다. 신쌍식 사용자협의회장은 교섭을 시작하며 “우리 교섭위원들이 올해 교섭은 참 힘들고 어렵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파업을 감내해야 하는 현실도 안타깝다.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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