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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구미지부 아사히비정규직지회(지회장 차헌호, 아래 지회)가 “검찰이 아사히글라스의 불법행위를 방조하고 있다”고 규탄했다.지회는 7월25일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 앞에서 노조 구미지부, 민주노총 경북본부 구미지부, ‘아사히사내하청노조 집단해고 해결과 고용안정 보장을 위한 지역대책위’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검찰을 이같이 비판했다.지회는 기자회견에서 “노동자가 제기한 부당노동행위, 불법파견은 1년이 지나도록 수사 진척이 없고, 아사히글라스가 조합원들에게 제기한 업무방해, 폭행은 일사천리로 조사하고 있다”며 “검찰은 노동탄압을 자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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