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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교섭 안 나오면 8월 공동파업으로 응징”

일, 2016/07/24- 11:5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염소 뿔이 녹아내릴 정도라는 대서 더위도 노조 조합원들의 재벌개혁 투쟁 열기를 막지 못했다.현대자동차지부, 기아자동차지부, 대전충북지부, 충남지부, 포항지부와 현대기아차그룹사 조합원 2만명이 현대기아차그룹 앞 거리를 가득 채우고 그룹사 공동교섭 쟁취와 재벌개혁을 외쳤다.노조는 7월22일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재벌개혁·구조조정 저지·현대기아차그룹사 교섭성사·한광호 열사 정신계승·2016년 임단투 승리 금속노조 총파업 투쟁대회’를 열었다. 김성락 기아차지부장은 투쟁사에서 “내부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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