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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의사당대로는 한낮 뜨거운 아스팔트 열기를 헤치고 ‘재벌개혁과 현대기아차그룹사 공동교섭, 노동자 구조조정 중단’을 외치는 금속노조 대오로 가득 찼다.강두순 노조 부위원장 사회로 16시40분 무렵 본 대회를 시작한 국회 앞 ‘재벌개혁·제조업발전특별법 제정·외투자본 규탄·조선소 구조조정 분쇄·2016년 임단투 승리 7.22 금속노조 총파업 투쟁대회’에 경기, 경남, 경주, 광주전남, 구미, 대구, 부산양산, 서울, 울산, 인천, 전북, 쌍용차, 한국지엠지부 조합원 1만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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