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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남지부(지부장 홍지욱)가 7월13일 경남도청 앞에서 ‘조선산업 위기 주범 정부 규탄과 책임 전면화, 일방적 구조조정 중단 경남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고 정우상가까지 행진했다.이날 결의대회에서 조선산업 노동자의 분노를 드러내고 공동투쟁을 결의하고, 7월22일 총파업도 함께 결의했다. 결의대회에 2천명의 조합원이 집결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한광호 열사투쟁을 벌이고 있는 김성민 유성기업영동지회장이 참석해 열사투쟁에 함께해 달라고 호소했다. 조선노동자, 올해는 함께 싸우자조합원들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조선업을 향한 대책없는 구조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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