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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생생 이용기 - 유정란과 쌀가루로 만든 찐빵, 쌍둥이가 와구와구현영진 한살림대구 조합원이재와 선재는 이란성 남매 쌍둥이입니다. 35주에 2.2㎏, 2.3kg으로 작은 몸으로 태어났지만 9개월이 된 지금, 또래 아기들보다 더 크고 몸무게도 많이 나가는 건강한 아이가 되었습니다. 이유식을 넙죽넙죽 잘 받아먹던 초기와는 달리 후기로 넘어가는 요즘은 죽을 잘 먹으려 하지 않아 핑거푸드를 많이 만들어 주는데요. 그중 달걀노른자와 쌀가루로 만든 찐빵을 아주 좋아합니다. 한살림 유정란으로 만들어 안심하고 기 쁜 마음으로 먹이고 있습니다. 요고요고 이 찐빵 하나면 어떤 먹방도 못 따라올 정도입니다. 항상 잘 먹어줘서 고마운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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