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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사장 법정구속

금, 2016/07/15- 11:1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파괴, 용병투입, 조합원 폭행 등 불법행위를 벌이던 박효상 갑을오토텍 전 대표이사가 검사 구형보다 높은 형량을 받고 법정구속됐다.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은 7월16일 갑을오토텍에서 벌어진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재판에서 박효상 전 대표이사이며, 현재 갑을상사그룹 부회장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함께 기소된 김재기는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사회봉사 120시간, 권기대·김승오는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앞서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은 지난해 11월 박효상 전 대표이사 등 노조파괴 범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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