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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5천 조선노동자, 7월20일 총파업 선포

목, 2016/07/14- 10:2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조선노동자들이 박근혜 정부에 일방적인 구조조정 중단을 촉구하며 7월20일 총파업을 선포했다. 조선업종노조연대(아래 조선노연)는 7월13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7월20일 총파업으로 정권과 자본의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막아내고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사수하는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선언했다.황우찬 조선노연 공동의장(노조 부위원장)은 “박근혜 정권과 자본은 조선산업을 망하게 하는 구조조정을 강행하고 있다. 조선소 노동자들은 더 이상 가만있을 수 없어 7월20일 파업을 결정했다”며 “조선노연은 금속노조, 민주노총과 함께 구조조정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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