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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그사람 이물품 - 사람과 삶이 꽃피는 아름다운 비누

수, 2016/07/13- 16:5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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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병변 1급 장애인으로 늘 일자리에 불안함을 느꼈던 김미진 생산자는 2008년 천향의 처음부터 함께 해왔다고 해요.“늘 감사해요. 제가 여기에 있다는 것, 일할 수 있다는 것, 저한테 무언가 주어진다는 게. 정말 고마운 곳이죠.”감사한 마음으로 정직하게 만든 천향의 비누. 그 안에는 담긴 이야기를 들어보세요.한살림 그사람 이물품 - 사람과 삶이 꽃피는 아름다운 비누- 강릉 천향 천연수제비누 이해우 · 김미진 생산자한살림에 천연비누를 내는 천향은 9명의 젊은이가 꾸려가는 유한회사다. 직원들 모두가 회사에 출자하여 운영되며 대표이사직도 2년마다 순환된다. 그래서일까. 작업 공간에 머무는 공기가 편안하고 활기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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