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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7월12일 인천지역 사업장에서 7.22 총파업 투쟁대회 조직을 당부하며 사업장 현장순회를 펼쳤다.이날 현장순회에 박상준 노조 수석부위원장과 김만태 부위원장 등 노조 임원과 상무집행위원, 인천지부 임원, 간부들이 참여했다. 출근 선전전은 복수노조 상황에서도 끈질기게 현장 활동을 펼치고 있는 두산인프라코어지회와 함께했다. 손원영 두산인프라코어지회장은 “재벌체제 극복 없이 사업장 임단투를 넘어서기 힘들다”며 “기업노조에 쟁의권은 빼앗겼지만 7.22 투쟁에 힘을 다하겠다”고 조합원들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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