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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오토텍, ‘신종 대체인력’ 불법투입 시도

월, 2016/07/11- 10:0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지난해 ‘신종 노조파괴’로 물의를 일으켰던 충남 갑을오토텍이 올해 ‘신종 대체인력’ 투입으로 노사 갈등을 부채질하고 있다.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지회장 이재헌, 아래 지회)는 회사가 7월9일과 10일 새벽 관리직 신입사원 등으로 구성한 불법 대체인력 투입 강행에 항의하며 조합원과 대치했다고 밝혔다.지회에 따르면 회사는 9일과 10일 자정 무렵 불법 대체인력을 관리직 사이에 숨겨 현장생산 업무 투입을 시도했다. 철야농성 중이던 지회 간부와 조합원 등이 나서 불법 대체인력 투입 중단을 요구하자 관리자들은 20분가량 대치하다 철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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