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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재벌개혁과 2016년 투쟁 승리를 결의하는 7.22 전 조합원 상경투쟁 조직을 위한 현장순회를 경주지역에서 이어갔다.김상구 노조 위원장과 임원, 사무처 상무집행위원들은 경주지부 간부-조합원들과 함께 7월8일 현장순회를 벌였다. 이번 현장순회는 두 조로 나눠 진행했다. 김상구 위원장이 이끄는 1조는 경주지부 세진지회 임원들과 함께 세진 경주공장에서 현장순회를 벌였다. 이들은 범퍼 공장을 돌며 “7월22일 서울에서 만나자”고 호소했다. 김상구 위원장은 세진지회 간부 간담회에서 “7월22일 상경투쟁은 중앙교섭을 강화하고, 금속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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