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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의 감정노동이 사회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조합원이 고객의 폭언과 협박에 시달리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삼성전자서비스지회(지회장 라두식, 아래 지회)는 “수리기사는 고객을 직접 대면하지만, 물리적인 위협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조치가 없다”고 지적했다.경북 칠곡센터 수리기사인 임 모 조합원은 7월2일 11시경 TV 수리를 위해 ㄱ 고객의 대구 북구 집을 방문했다. ㄱ 고객은 9시 방문을 요청했지만 접수 누락으로 방문이 두 시간가량 늦어져 화난 상태였다. 임 모 조합원의 설명을 듣던 ㄱ 고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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