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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와 ‘유성기업 사업주 처벌, 유성노동자 살리기 충남대책위원회’(아래 충남대책위)가 7월3일부터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아래 천안지청) 앞에서 “천안지청은 유성기업에 피해자 중심의 올바른 임시건강진단을 시행하라”고 촉구하는 릴레이 단식 농성을 시작했다.한광호 열사가 3월17일 사망한 뒤 ‘한광호 노동열사 투쟁대책위원회’는 유성기업의 가학 노무관리와 관련한 임시건강진단 시행을 요구했다. 천안지청은 회사와 3노조가 추천한 전문가까지 포함한 임시건강진단을 추진하고 있다. 충남대책위원회는 “한광호 열사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가학 노무관리 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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