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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5일 13시 본관에서 2016년 단체교섭의 방향성이 정해질 14차 단체교섭이 개최됐다. 이전 교섭에서 일괄제시를 요구하고 열리는 교섭이라 모든 관심이 교섭장으로 모아졌다.노측 교섭위원들은 요구안을 사측에 발송한지 두 달이 넘었고, 5월17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요구안 2회독을 거치면서 충분히 논의했다. 이제는 사측이 결단하고 제시안을 내야 타결을 위한 다음 절차를 거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측 교섭위원들은 그동안 무엇하고 허송세월을 보냈는지 ‘추가논의’만을 제시하는 작태를 보였다. 박유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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