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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재벌개혁과 2016년 투쟁 승리를 결의하는 7.22 전 조합원 상경투쟁 조직을 위한 현장순회를 경남지역에서 이어갔다. 김상구 노조 위원장과 임원, 사무처 상무집행위원들은 경남지부, 한국지엠지부 간부-조합원들과 함께 7월1일 현장순회를 벌였다. 이번 현장순회는 두 조로 나눠 진행했다. 김상구 위원장이 이끄는 1조는 06시50분 경남지부 삼성테크윈지회 조합원과 함께 한화테크윈 창원공장에서 출퇴근 선전전을 했다. 삼성테크윈지회는 회사가 추진하는 MS사업부 공장이전에 반대하며 출근 선전전을 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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