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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총파업 상경투쟁을 조직하고 있는 김상구 노조 위원장이 광주전남 지역을 찾았다. 김상구 위원장은 박주기 기아자동차지부 광주지회장과 함께 6월24일 14시50분 무렵부터 기아자동차 광주1공장 정문에서 출퇴근하는 조합원들에게 7월22일 총파업 성사를 호소했다.노조 상집간부들과 광주지회 집행간부 20여명은 ‘가자! 서울로! 7.22 금속노조 총파업 상경투쟁’이라고 적은 현수막과 팻말을 들고 선전물을 배포했다. 선전물을 받아 든 조합원들은 현대차그룹 정몽구, 정의선 부자의 경영세습 등 재벌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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