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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이 제일 무서워하는 조직은 노조”
노조가 6월22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재벌 탈법·편법 경영세습 문제점과 대안’이라는 제목으로 세 번째 재벌개혁 정책토론회를 열었다.이날 토론회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아래 경실련) 재벌개혁위원장인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가 ‘재벌세습 : 폐해와 해결방안’, 참여연대 집행위원장인 김경률 회계사가 ‘삼성 이재용 경영세습의 문제점’, 송덕용 회계사가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변화)와 문제’ 등을 발제했다.토론자로는 박유기 노조 현대차지부장과 김성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아래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수석위원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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