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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병 경찰이 벌인 심야 노동자 사냥

토, 2016/06/25- 12:5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한광호 열사가 세상을 떠난 지 100일이 흘렀지만, 경찰은 여전히 자본 편에서 한광호 열사의 한을 풀려는 노동자들을 짓밟고 있다. 경찰은 6월25일 새벽 4단짜리 비계 위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던 윤영호 충남지부 유성기업 아산지회장을 심야에 강제진압하고, 한광호 열사의 형인 국석호 노조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 영동지회 쟁의부장을 방패로 찍는 등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했다. 윤영호 지회장은 6월24일 23시40분경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차그룹 본사 앞에서 예정에 없던 행사용 비계 위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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