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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구 노조 위원장과 이대영 부위원장, 김만태 부위원장, 서쌍용 부위원장과 노조 사무처 상무집행위원들이 6월22일 전북지역 현장순회를 진행했다. 현장순회단은 전북지부, 현대자동차 전주위원회 조합원들에게 재벌개혁 투쟁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7월22일 상경투쟁에 적극적으로 참가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장순회단은 6월22일 첫 일정으로 전북지부 익산지역금속지회 일진머티리얼즈분회 출근 선전전을 벌인 후 익산지역금속지회 간부들과 간담회를 열었다.김상구 위원장은 “재벌문제는 우리 모두의 문제다. 완성차와 부품사의 임금격차는 더 커지고 비정규직은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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