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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구 노조 위원장이 현대기아차그룹사(아래 그룹사) 공동교섭 결렬과 투쟁체계 전환을 선언했다.노조는 6월21일 11시 무렵 서울 노조 회의실에서 현대기아차그룹사 7차 공동교섭을 개최했다. 현대차그룹 사용자 대표는 전원 불참했다.김상구 위원장은 “현대기아차그룹의 전망을 밝히는 중요한 논의를 하고자 했으나 묵묵부답으로 나오는 그룹사 경영진에 분노를 느낀다”며 “더 이상 교섭 시도는 15만 조합원 염원에 부응하지 않는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김상구 위원장은 “이제 결렬을 선언하고 당당히 투쟁에 나서야 할 때”라며 “그룹사 대표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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