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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의 추한 욕심, 온 국민이 피해자

월, 2016/06/13- 11:3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헌법이 보장한 노동조합 결성을 막기 위해 온갖 불법을 서슴지 않고, 기업 울타리를 벗어나 부품사까지 노조파괴를 일삼는다. 재벌 이윤을 위해 하청업체 노동자를 착취하고, 소상공인 먹을거리를 빼앗으며, 신입사원에게 희망퇴직을 강요한다.노조와 재벌개혁 정책네트워크가 6월8일 노조 회의실에서 연 재벌개혁 2차 정책토론회 ‘재벌 횡포와 착취 현장을 폭로한다’는 노동자, 시민을 착취해 고도성장을 이룩한 재벌의 민낯을 낱낱이 드러내는 자리였다.이날 토론회에 이동주 전국을살리기국민운동본부 정책위원장, 김성훈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이마트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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