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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유성기업지회(아래 지회)가 서울시청 광장에 차진 한광호 열사 분향소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아래 현대차) 본사 앞으로 옮기는 행진 ‘꽃길 100리’에 나섰다.지회와 ‘노조파괴 범죄자 유성기업·현대차 자본 처벌, 한광호 열사 투쟁 승리, 범시민대책위’(아래 유성범대위)는 6월13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광호 열사를 추모하고, 현대차에 대한 분노를 담아 사회적 행진 ‘꽃길 100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 조합원 파업을 벌이고 상경한 지회 조합원, 시민 300여 명이 ‘꽃길 100리’에 참여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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